소규모 콘텐츠부터 수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까지 직접 완성합니다.

소규모 콘텐츠부터 수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까지, 예산과 목적에 맞춰 제작 방식과 팀 구성을 유연하게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제작과정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해 왔으며, 각 파트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 과정 전반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대행사·중간 단계 없이도 감독·촬영·조명·음향·미술·편집 등 프로젝트에 맞는 전문 인력을 직접 구성하는 폭넓은 제작 인력망을 보유합니다.
현대자동차 글로벌 신차 공개 광고의 한국 측 제작 프로듀서로 글로벌 협업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Serviceplan Germany, Anorak Film, ProdCo 등 해외 제작진 사이의 핵심 커뮤니케이션 창구를 맡아 기획의 첫 시작부터 납품까지 제작 전 과정을 통합 관리했습니다.
전시의 주제와 참여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영상 언어로 확장하는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한국과 인도의 공예·섬유 기반 창작자들을 취재하며 각 작업이 지닌 역사성, 제작 과정, 지역적 배경, 개인의 서사를 기록했고, 이를 공예·공동체·지역 간 문화적 연결이라는 큰 흐름으로 엮어 전시의 맥락을 담은 다큐멘터리 콘텐츠로 구성했습니다.
글로벌 아티스트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협업한 Spring 2024 캠페인 콘텐츠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브랜드의 시각적 방향성과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일관된 톤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기획과 제작 흐름을 정리하고, 일정 조율 등 콘텐츠 완성을 위한 제작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연구 직무의 가치와 업무 환경을 소개하는 채용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구성부터 촬영·인터뷰 연출·편집까지 직접 수행했고, 정보의 나열을 넘어 연구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경험과 업무의 의미가 드러나는 인물 중심 이야기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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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과 최종 결과물을 먼저 명확히 한 뒤 기획·촬영·편집을 연결합니다. 소규모는 직접 실무를, 대형은 인력과 업무 구조를 설계해 전체 흐름을 관리하고, 변수와 리스크를 사전 점검하며 일정과 품질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성격과 예산에 맞춰 각 분야 전문 인력을 구성하고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나눕니다. 각 파트의 전문성을 존중하되 기획 의도와 방향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조율하며, 소규모부터 국내외 대형 제작진까지 유연하게 운영합니다.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제작진이 실행 가능한 언어로 정리하고, 제작진의 기술적·현실적 조건을 클라이언트가 이해하도록 전달합니다. 결정·변경 사항은 명확히 기록·공유하며,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보다 해결과 우선순위를 먼저 제시합니다.